1972년에 1년생 감귤나무를 어머니가 심어서 지금은 51년째 이대를 거쳐 아들이 농사를 짖는 찐 농사꾼의 감귤과수원입니다.
맛있는 감귤을 만들기 위하여 방수가 되고 햇빛이 잘 반사 될수 있는 다공질 필름 타이벡을 해마다 설치 하여 고당도 감귤을 생산하며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을 통하여 토양의 중금속검사와 잔류 농약검사를 1년에 한번 실시하여 청정제주의 안심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의 맛있는 드림감귤을 드시고 좋은 꿈 많이 꾸시길 응원합니다.
제주 드림농원 드리美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