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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총 583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83 [미소게스트하우스-4인 도미토리(여)] 깨끗하고 공항이 가까워서 좋아요. paj***** 2017-09-18
  • 시설이 깨끗하고 공항에서 가까워서 이동이 편리합니다. 시장도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0)

582 [빨간풍차펜션-복층B 15평형] 빨간풍차펜션 복층B 15평형 son***** 2017-09-17
  • 몇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잘 이용했습니다. (0)

581 [해뜨는집-30평형 콘도형 (취사가능)] 해뜨는 집! 고맙습니다. ksk***** 2017-09-15
  • 제가 너무 심하게 표현한 것 같아서 매우 죄송합니다.
    진심입니다.
    다음 기회가 오면 꼭 찾아 뵙고 인사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죄송하단 말씀과 친절하신 답변에 감사인사를 올립니다.
    젊어 보이시기에 큰형이라고 표현된 것이 잘못되었다면 그 역시도 사과 드립니다. (1)

  • re
  • 먼저 죄송하단 말씀을 제차 드립니다. 고객님이 올리신 글의 뜻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그렇지만 표현하신데로 '뒷쪽 펜션의 밭만 보이고 나머지는 모두 벽'이었다는 표현은 조금 심하신 것 같습니다.
    뒷편의 창은 길이 5m, 높이 3m가 넘는 넓은 창이 있으며 조그만 텃밭과 함께 관광객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오조해녀의집'과 넓은 정원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거실쪽으로도 북쪽창이 함께 트여있고 서쪽과 남쪽은 자동세탁실, 레스토랑과 현관 출입문,샤워장을 겸한 화장실과 주방도 있는 걸 확인하셨을 겁니다.
    다만 '탐나오'게시판에 '북쪽은 바다전망이 없다'는 표시를 못한 건 저희의 불찰입니다. 사과의 뜻에서 상당한 금액을 환불해 드리기도 했습니다.
    저는 41년생 77세 노인입니다. 고객님께서 큰 형 벌이라고 하셨는데 아마도 저를 젊게 보신 모양이라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꾸벅
580 [파라제주 동백꽃 스킨토너] 동백꽃향이 은은해서 너무 좋아요!!!! hhy***** 2017-09-14
  • 박람회 갔다가 샘플 써보고 너무 맘에들었었는데요.
    판매처를 모르고 있다가 탐나오에서 발견하고 주문했어요 :)
    로션이랑 에센스도 좋지만 스프레이형태인 토너가 진짜 짱짱!!!
    싸구려 동백향이 아니라 꽃향에 은은한 자스민 향까지 나서 정말 뿌릴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이제 거의 다써가는데 얼른 재주문 해야겠어요 ㅎ (0)

579 [(주)썬렌트카-LF소나타] 친절하고 빠른 서비스 hjy***** 2017-09-14
  • 성수기 휴가철이라 걱정했는데 빠르고 친절한 서비스에 만족합니다.
    차량배정과 반납 순식간이고...
    특히, 가격에 비해 차량상태가 너무 좋았습니다. (0)

578 [공항전기차렌트카-아이오닉 전기차(후방카메라)] 시내 업무보는데에 최고!!! hjy***** 2017-09-14
  • 전기차 처음이라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충전거리가 200Km이상이라
    이틀동안 시내 곳곳에 일보고 반납할때까지 충전할 필요가 없습니다.

    공항에서 멀다고 생각했는데 셔틀버스로는 시간이 별차이 안나네요. (0)

577 [공항렌트카-아이오닉 전기차(후방카메라)] 전기차 정말 좋아요. hjy***** 2017-09-14
  • 깨끗한 신차같은 전기차가 배정되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잠깜 급속충전(20분)했더니 100Km가 금방 늘어나더군요.
    연료비도 안들고 조용하고 생각보다 산길에서도 힘이 좋습니다. (0)

576 [(주)포시즌렌트카-LF쏘나타] 즐거운 제주도 여행 굿 byh***** 2017-09-12
  • 정말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렌트회사도 친절하고 차량도 깨끗하고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이용할랍니다 추천합니다 (0)

575 [블루힐하우스-16평콘도형] 좋았어요^^ mih***** 2017-09-12
  • 주인분 친철하시고. 깨끗하고.좋았습니다^^ (0)

574 [컬리넌관광호텔-ROYALSUITE] 직원은 불친절 방컨디션은 낡은것외에 쏘쏘 lll***** 2017-09-12
  • 예약을 하고 갔음에도 3시 입실시간인데 4시 체크인 라려는데 대기하고 로비에서 대기하다가 직원이 부르길래
    카운터쪽으로 가는도중에 갑자기 뭐라고뭐라고 말들리지도 않는데 지 할말만 중얼중얼 읊길래 네? 라고 하니 어이없다는듯 웃더니 앞뒤 다 잘라먹고 얘기함 어차피 잠만 잘거라 내용 상관은 없었지만 기분은 나쁨 방 컨디션은 사진이랑 비슷하긴한데 모든 물품이 낡음 그리고 욕실 샤워부스 옆이 변기인데 샤워하면 변기쪽에 배수구 없어서 흥건해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