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제주다운 모습을 찾기 위해 1960년대부터 작고 직전까지 평생을 제주의 모습을 그림으로 담아낸 김택화 화백의 제주 풍경화 전입니다.
김택화는 제주 출신 서양화가로, 제주의 자연과 삶을 독창적인 화폭으로 담아낸 제주의 대표 화가입니다.
그의 작품에는 고향 제주의 정서와 자연의 생명력이 담겨 있으며, 제주의 풍경 속에서 사람과 자연이 호흡하는 순간을 포착하며 담백하면서도 깊은 정서를 전합니다.
과거 제주 원형 그대로의 풍경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용안내
- 운영시간 10:00-18:00 (전시 입장마감 17:30)
- 매주 목요일 휴관
이용제한 안내
ㆍ본 상품은 렌터카, 자가운전자, 도보여행객 등 개별여행객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일반 정기투어, 단체관광, 택시관광 등 기사를 동반한 여행인 경우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