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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11791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1791 [제주 무농약 하우스 무화과 1kg내외(방문수령만가능)★] 달콤하고 맛있는 무화과 nao*****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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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키로 예약하고 몽라브 매장으로 찾으러 갔어요.
    매일 2~4개씩 말랑한거 골라 먹었는데 정말 꿀맛이었어요.
    오늘 마지막으로 다 먹어서 아쉬워요. (0)

11790 [제주기깔난 미니단호박★] 진짜 기깔난 미니단호박이에요 nao*****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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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키로 주문했는데 배송이 무척 빨랐어요.
    유기농 단호박이 모양도 이쁘고 맛도 포슬포슬 달콤한게 볶아도 맛있고 구워도 맛있고 쪄도 맛있더라구요.
    두유나 우유랑 갈아먹는 것도 강추에요. (0)

11789 [★gift event★ 그랜드조선 제주 Aria 아리아] 너~~무 좋았습니다. jyj*****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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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렴한 가격에 조선호텔 아리아 뷔페를 이용하였습니다.
    계속 더 많은 할인 쿠폰 만들어주세요!!! (0)

11788 [제주타요렌터카-더 뉴 K3 2세대] 렌트카는 여기죠 lkj***** 2026-08-23
  • 이리저리 비교했는데
    결국 여기더라구요
    성수기 쿠폰은 정말 큰도움이었어요
    탐라오 감사드려요

    여기 렌트카 친절하고 좋아요
    가성비 갑!! (0)

11787 [신동아렌터카-26 디 올 뉴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다좋았어요. dum***** 2026-08-23
  • 가격 위치 친절도 다좋았어요.
    다시하라그해도또할듯 (0)

11786 [♥최저가♥ 민속촌 입장권] 제주민속촌 강추~~!! ah-*****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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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딸과의 제주여행을 준비하는과정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하며 제주여행 계획하였어요~
    더불어,
    여행코스중에 사용가능하였던 민속촌 입장권을 착한가격에 구입하자마자
    입장하여 풍요롭고 알찬~유익한 제주 민속촌관람을 할수 있었어요!!
    제주여행계획을 앞두고있는 지인에게도 공유하였답니다!! (0)

11785 [로그인렌트카-26 스타리아(11인승)] 11인승 스타리아 728***** 2026-08-23
  • 9명 가족 여행이었는데 11인승 짐 실을곳이 마땅치 않더라고요. 트렁크가 거의 없어 케리어 두개 겨우 세워 넣고 나머지는 좌석과 좌석사이 틈에 싣었습니다. 짐을 숙소에 내려놓고는 괜찮았지만 처음 짐을 싣을땐 당황 스러웠어요. 참고 하세요. 차량은 여행중 문제 없이 잘 사용 했습니다.
    다만 마지막날 차량 반납하고 셔틀을 기다리는데 현장에 써있기에는 늦어도 20분은 넘지 않는다는 문구는 써 있었으나 덥고 비가와서 습한 날씨에 30분 넘게 기다렸습니다.
    현장에 계신 분께 여쭤 봤는데 사무실 들어가서 실시간으로 확인 하라고 말씀을 너무 민망하고 퉁명스럽게 쏘는 말투로 말씀 하셔서 기분이 너무 안좋았습니다. 여행의 마무리가 셔틀 30분지연과 현장직원분의 불친절로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0)

11784 [♥초특가♥ 제주투어패스] 아침에 시작하세요 min***** 2026-08-23
  • 아...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는데 못 그래서 아쉬워요. 유람선도 타고, 카트 할인도 받고, 커피도 몇 잔 마셨고, 핸드크림도 받았으니 손해는 결코 아니지만, 제주도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시설들은 보통 아침 9시 내지 8시 30분에 시작해서 오후 7시 정도면 마감합니다. 혹은 그보다 빨리 5시쯤 닫거나요. 저게 카페 같은 데도 마찬가지라서 오후에 어정쩡한 시간에 개시를 하게 되면 상당히 손해를 보게 되더군요. 게다가 전시회 같은 데는 늦은 시간에 마감할인이 들어가게 되면 패스를 쓰는 것보다 더 저렴하게 입장할 수도 있어서 의미가 없어져요. 아침에 개시하는 걸 추천합니다 (0)

11783 [제주와요펜션-9평 커플룸] 다음에 간다면 또 min***** 2026-08-23
  • 3박4일 일정으로 늦은 휴가철(8월 중-말) 평일에 제주에 방문해서 가격이 비슷한 3군데의 숙소를 방문했는데, 두 번째로 괜찮은 곳이었음. 처음 생겼을 때는 정말 좋은 곳이었을 것 같음. 아기자기한 느낌. 지금은 많이 낡은 부분들이 보여서 아쉬웠음. 방명록을 시간이 됐다면 더 읽어보고 싶었음 (0)

11782 [벵가스테이-패밀리 트윈] 언젠가 또 제주에 간다면 묵고 싶음 min***** 2026-08-23
  • 3박4일 일정으로 늦은 휴가철(8월 중-말)에 평일에 제주에 방문해서 각각 3군데의 숙소를 방문했는데, 가격은 비슷하면서 그 중 가장 깨끗하고 깔끔한 곳이었음. 방 깨끗하고 깔끔하고, 직원들도 친절함. 편의점이 많으면서 걸어가기엔 또 애매하게 먼 곳이 많은 게 제주도던데, 내부에 매점이 있어서 좋았음. 수영장은 아이들이 차지해서 이용불가ㅋ 어디든 펜션에 예약을 했다면 미리 다이소에서 칫솔을 꼭 사서 가자. 제주에 다이소 많더만 (0)